[따라하기] WebPage as Graphs

출처 : 가마솥 누룽지 ( http://yab11.tistory.com/entry/Webpages-as-Graphs )

원리는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나만의 세상을 뉴런 표식을 만드는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들어진걸 보니... 너무... 난잡한듯 하군요... 흠...

한번 확인해 보고 싶으신분들은 http://www.aharef.info/static/htmlgraph/  페이지 이동 후  블로그 주소 입력 - Show me the Graph - OK - Now show me the graph!
를 참고 하시구요 JRE 플러그인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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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9/05/29 08:20 2009/05/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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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말실수... 헐...

출처 : 펌글이라 정확히 모름... 원 작자의 요청이 있을경우 자삭 합니다.





누나와 같이 치킨을 시켜 먹을려고 교촌 치킨에 전화를해 간장치킨을 주문한 누나..
[아저씨 여기 간장게장 한마리만 갔다 주세요] 라는 글에 달린 리플들..

==========================================================

1.
저도 그런;; (IP: MDAyYTNiOWI4) 2007-08-17 10:02
동감(317) l 신고(0)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말실수 하... (IP: MDAyYTNmZDA1) 2007-08-17 13:55
동감(282) l 신고(0)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더한놈 (IP: MDAyODA5ZmU1) 2007-08-17 12:20
동감(109) l 신고(0)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4.
치킨배달부 (IP: MDAwMTdhMWI8) 2007-08-17 11:28
동감(108) l 신고(0)

돈은 뼈 찾으러 올때 드릴께요.


5.
박정훈 (IP: MDAwMDE1MDE0) 2007-08-17 12:19
동감(83) l 신고(0)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6.
저기요.. (IP: MDAyNjc1OWQ0) 2007-08-17 16:14
동감(73) l 신고(0)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ㅋㅋㅋ (IP: MDAwMDYyYTY7) 2007-08-17 17:55
동감(68) l 신고(0)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눈팅 (IP: MDAyOWU4NDg3) 2007-08-17 21:59
동감(55) l 신고(0)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응? (IP: MDAyYTNlZDQ9) 2007-08-17 12:56
동감(53) l 신고(0)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그게없네 (IP: MDAyYTQxNDM2) 2007-08-17 15:26
동감(44) l 신고(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전 (IP: MDAyODQxNGM9) 2007-08-17 14:34
동감(44) l 신고(0)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어디야?ㅋ (IP: MDAyYTQ3Mzk8) 2007-08-17 23:19
동감(43) l 신고(0)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엄마 지금 어디야?"


13.
ㅋㅋ (IP: -TTM00349748) 2007-08-17 16:54

동감(43) l 신고(0)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zzzz (IP: -TTM00220288) 2007-08-17 19:05
동감(42) l 신고(0)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ㅋㅋ (IP: MDAyOTJhMzY5) 2007-08-17 20:13
동감(38) l 신고(0)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하하하ㅋㅋ (IP: MDAyYTNmOTA7) 2007-08-17 13:42
동감(36) l 신고(0)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내친구 (IP: MDAyNzljY2M7) 2007-08-17 12:32
동감(36) l 신고(0)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몽구리 (IP: MDAyODc2NGM7) 2007-08-17 18:41
동감(35) l 신고(0)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러블리 (IP: MDAyNzZiNjE6) 2007-08-17 12:13
동감(33) l 신고(0)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간장게장.. (IP: MDAyYTQxZmE5) 2007-08-17 16:08
동감(32) l 신고(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zzzz (IP: MDAyOWM4ZWE3) 2007-08-18 04:00
동감(0) l 신고(0)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새퀴....



22.
현민 (IP: MDAyYTQxNjU6) 2007-08-17 15:35
동감(31) l 신고(0)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엽혹진에서 (IP: MDAyYTM1ZmY8) 2007-08-17 15:45
동감(29) l 신고(0)

본글..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그러지마 (IP: MDAyN2VhODU4) 2007-08-18 01:59
동감(25) l 신고(0)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전직상담원 (IP: MDAyYTQwYjE6) 2007-08-17 14:50
동감(26) l 신고(0)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흑흑 (IP: -TTM00385001) 2007-08-17 11:38
동감(25) l 신고(0)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쩝.. (IP: MDAyOTVlNmM1) 2007-08-17 21:10
동감(23) l 신고(0)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나또한 (IP: -TTM01581305) 2007-08-17 17:30 동감(23) l 신고(0)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주냔이 (IP: MDAyYTNjYzc4) 2007-08-17 11:08
동감(22) l 신고(0)

괜찮아요^ㅇ^저도 그런적있어요..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펭귄 (IP: MDAyYTQxMmQ0) 2007-08-17 15:20
동감(19) l 신고(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조언 (IP: MDAyYTFhZWE5) 2007-08-17 16:48
동감(18) l 신고(0)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그냥머 (IP: MDAwMDRkZTY5) 2007-08-17 16:42
동감(17) l 신고(0)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대박 (IP: MDAyOWU0NmM5) 2007-08-17 17:17
동감(15) l 신고(0)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갱똥ola (IP: MDAyNTM3NjQ5) 2007-08-17 23:19
동감(14) l 신고(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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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8/24 09:26 2007/08/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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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 설치 했습니다...^^

제로보드 XE가 이번에... 올라왔죠...

해서...^^

설치해 봤습니다.

테스트 페이지~~~

http://zb.n-nuri.com/board/page/1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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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8/18 20:40 2007/08/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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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큐브 설치 해봤습니다....^^

텍스트 큐브를...

설치해 봤습니다...

^^ 오... 뭔가 또 색 다르군요...

  당분간 테스트 예정 입니다.

  http://tc.n-nu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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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8/11 06:54 2007/08/1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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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영구 죽이는 신혼 첫날 밤

출처 : 모름 작성자 요청시 자삭 함.


바부탱이 영구가 으찌으찌 하다 장가를 가서



신혼 여행을 떠나는데....들 떨어진 아들, 첫날밤이 심히 걱정되는 아부지



아 : 영구야~호텔방에 도착하믄 전화부텀 꼭 하그라....



영 : 아라따~~~아부쟈!!



아 : 잊지말구 전화부텀 꼭 혀야한다?...



영 : 아라따구 아라떠~~!











영구 아부지는 노심초사 호텔에 도착하길 기다리며



전화통을 붙들고 기둘리고 있는데









-----띠리링~~띠리링~~~~~~







영 : 나 도착해따 아부지야..



아 : 영구야~~지금부터 아부지가 시키는 그대루 혀야한다?...알았지?



영 : 아라따 아부지야...







( 부자가 통화를 하는 사이 신부는 목욕탕으루 들어가 목욕을 하구 박으루 막 나오구 있었는디)







아 : 영구야?...신부 옷 먼저 네가 벗겨주거라~~



영 : 아부지...지가 다 벗었따..



아 : 그럼 너두 벌써 벘었냐?



영 : 안버서따...



아 : 그럼 신부를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 너두 벗거라...



영 : 아라따 아부지야...







( 오 이런~~영구가 신부를 안아 침대에 눕히려다 넘어지면서 침대 모서리를 이마로 들이받아



피를 흘리며 아부지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







아 : 눕혓냐?



영 : 눕혀따.



영 : 그런데 아부지 눕히다가...내가 박았따....



아 : 박았어?...벌써 박았어? 잘했다 아들아...



영 : 아부지 피난다...



아 : 아들아?...침착해라...피는 다 나는거란다...



영 : 피난다 아부지야~~



아 : 피나두 괜찮다...빼지 말구 박아라 아들아...





( 아부지가 시키는 대루 영구는 이마로 침대 모서리를 한 번 더 박고 전화를 한다.....)





영 : 아부지 마니 아프다...



아 : 첨엔 다 아프구 피나는 거란다..아들아 빼지말구 또 박아라



영 : 피나는데 자꾸박으믄 나 죽는다...아부지..



아 : 절대루 안 죽으니까 계속 박아라 아들아....



영 : 아~~부~지 나 죽겟다~~



아 : 다 그런 느낌이란다...계속 박아라 아들아...



영 : 아~아~부~지이~~~나 듁는다~~~



아 : 자 자...발가락에 힘 주구...울 아들 자알~~한다.....





( ........영구는 신혼첫날밤 호텔방에서 머리로 침대 모서리를 계속 들이박다 그렇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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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8/09 13:15 2007/08/0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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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세 이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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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6/28 17:45 2007/06/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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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료] 개발자의 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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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6/26 10:55 2007/06/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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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유튜브에서 펌 했습니다.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z8eF5YW2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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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21:56 2007/06/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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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의... 비극...

출처 : http://lovegizmo.tistory.com/45
작성자 요청시 자삭 합니다.

아래 글은 원본(확실치는 않습니다만)은 다음의 레죠 동호회라는군요.

인터넷 시대에 반드시 따라다니는 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
이제는 이름만큼 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
누군가 호칭을 할 때도 닉네임을 부르는 일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내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와 동호회도 마찬가지였지요.


얼마 전, 내가 자주가는 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엔 자주 안 나가지만 조문이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면식있는 회원에게 연락하고 장례식장 앞에서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영안실을 찾다가 상당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근데 산꼭대기님 원래 이름이 뭐야?"
"........?"

그렇습니다.
달랑 닉네임만 알고 있는데 막상 영안실은 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초상집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서야 이름을 알게 되었고 빈소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조금은 따로 걷어서 봉투에 담았는데...
안내를 맡은 청년이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아니겠
습니까?
너댓명이 와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았습니
다.
그래서 펜을 들어 이름을 적으려다 보니
평범하게 이순신.홍길동,변학도 등으로 쓰면
상주인 회윈이 나중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늘부르던 호칭으로 적어야 누가 다녀갔는지 알겠지요...
그래서, 자신있게 닉네임으로 썼습니다.
'감자양'
뒤에있는 회원도 내 의도를 파악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곤 자신의 닉네임
을 썼습니다.
'아무개'
이회원의 닉네임은 아무개입니다.
데스크에서 안내를 하던 젊은 청년이 난감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다른회원도 닉네임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회원의 닉네임은 거북이 왕자였습니다.
안내를 하던 청년은 이제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민망한 표정을 짓
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방명록에 이름을 적는 우리 일행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였습니다.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아직 이름을 적지 못한, 뒤에 있는 회원분을 다그쳐, 빨리 쓰라했더니
이 회원은 계속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이 회원의 닉네임은 "에헤라디야"였습니다.
빨리 쓰라고 다그쳤지만 차마 펜을 들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아. 빨리 쓰고 갑시다. 쪽팔려 죽겠어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에헤라디야"라고 쓰겠습니까?
그래도 얼른 가자니까...
결국 에헤라디야 회원님은 다른 회원들보다 작은 글씨로 조그맣게 '에헤
라디야'라고 썼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마지막 남은 회원이 자리를 박차고 영안실을 뛰쳐나가는 것 아니겠습니
까?
얼른 자리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그를 불렀습니다.
"저승사자님 어디 가세요?"
"..............."
주변이 썰렁해졌습니다.
결국 우리 일행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장례식장을 빠져나와야 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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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삐꾸강아쥐

2007/05/18 14:12 2007/05/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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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노 젓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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