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새로운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대한 글 입니다.
현재 구글 앱 스토어에서 새로운 네이버 앱에 대한 베타 테스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기존에 알던 네이버가 아닌??? 구글 스러워진 네이버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뭐… 그렇다고 구글까진 아니어도… 왠지 … 휑~! 해지는 메인 페이지를 경험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 하고있는 네이버 앱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이 최 상단에 위치하는 네이버 메인 페이지 입니다.
우측은 기존 메인 페이지에서 동그란??? 아이콘 형태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들 입니다.
이런 형태로 메뉴를 만들었네요.

      

    

각 메뉴를 누르고 들어가면 기존에 볼 수 있었던 페이지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핵심은… 네이버의 메인 페이지 인듯 합니다.
기존에 메인 페이지에 표출되었던… 광고나 뉴스 그리고 실시간 검색 등등이 메뉴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기존 네이버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정말 답답할듯 하네요… 물론 저도 마찮가지 입니다.
부디… 네이버의 이번 도전이 성공 하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지난 삼성 겔럭시 노트 9 512GB 포스팅 에 이은 저의 와이프를 위한 겔럭시 노트9
128GB 메탈릭 코퍼 포스팅 입니다.
삼성 겔럭시 노트9 512GB 오션 블루 모델 포스팅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다시 보기 Link : [ Click ]

기존의 겔럭시 노트 9 512GB 모델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메모리 용량이 6GB 이며 저장 공간도 128GB 인점을 제외하면 다른 부분은 동일 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아참… 512GB 모델은 S-PEN 을 하나 더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죠.

그럼 겔럭시 노트 9 128GB 메탈릭 코퍼 모델을 확인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 샷 입니다.
전면에 보이는 펜 색상이 모델의 색상 인가보네요.
512GB 오션 블루 색상은 노랑색 펜이 그려져 있는데… 128GB 모델은 자기 색삭 펜이 그려져 있네요.

박스를 개봉 했습니다.
이 부분은 512GB 모델과 다르군요… 추가 펜이 없습니다.

내용물 입니다.
본체, USB Type C 케이블, 고속 충전기, AKG 번들 이어폰, OTG 변환 젠더 정도 입니다.
아참… 투명 젤리 케이스? 도 포함되어 있네요.

바디 색상 입니다.
음… 호불 호가 갈리겠군요… 첨에 라벤더 퍼플을 구매 하려고 했지만…ㅠㅠ 모델이 없다고 하여…
차선책으로 선택한 메탈릭 코퍼 색상 입니다. 

위 모델은 벌써…ㅠㅠ 돔 글라스 모서리 부분이 찍혔네요.
부디… 이번 겔럭시 노트9 은 잘 관리해서 오래 오래 쓰길 바래 봅니다.

끝.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삼성 무선 충전 패드(EP-P3100) 입니다.
최신식 스마트폰 이라면 기본 제공되는 것이 무선 충전 인데요. 선을 꽂을 필요가 없어서 무척 편리 합니다.

 

호환모델
고속무선충전 (지원모델 : Galaxy Note9, S9, S9+, Note8, S8, S8+, S7, S7 Edge, Note 5, S6 Edge+)
Qi 무선충전 (지원모델 : Galaxy S6, S6 Edge 및 Qi 인증 기기)
스마트워치 충전 (지원모델 : Gear S3, S Sport)

박스를 개봉 했습니다.
동그란 충전 패드가 나오네요.

내용물 입니다.
충전 패드, 설명서, 고속 충전기, 충전 케이블 

 

우선 겔럭시 노트9 을 충전해 봅니다.
스마트폰 같은경우 위치를 잘 조절해서 올려 놓아야 충전이 되더군요… 
너무 아래로 내린다거나… 너무 올리면 충전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겔럭시 워치도 충전이 됩니다.
겔럭시 워치 같은경우 사이즈가 작다보니… 가운데를 맞춰서 올려놓으면 충전이 잘 되는 편 입니다.

이번에 겔럭시 노트9 을 사용 하면서 무선 충전 패드를 첨 써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무척 편하네요.
케이블을 따로 꽂을 필요도 없고… 필요하면 바로 들고 이동을 하면 되니깐요.

해당 제품은 삼성 이벤트를 통해서 무료로 득템을 했지만… 만약? 무선 충전 패드를 구입 해야 한다면??? 
무선 충전 듀오(EP-N6100) 모델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해봤습니다. 

이상으로 겔럭시 노트9 과 겔럭시 워치를 위한 삼성 무선 충전 패드(EP-P3100)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끝.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겔럭시 노트9 과 함께 사용하는 Dex 모드 입니다.

노트9을 데스크탑 형태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죠.

Dex 를 하기위한 장치로 전작인 Dex Station( EE-MG950) 에 이어 이번에 DexPad(EE-M5100) 가 출시 되었습니다.

( 그 외 HDMI 케이블이나 Converter 를 이용해서도 이용 가능 하다고 합니다. )

노트9을 구입하기 전에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죠.

DexPad(EE-M5100) 박스 샷 입니다.

USB 2.0 * 2, HDMI, USB Type c 포트가 있다고 하네요.

호환 모델로는 겔럭시 S9, S9+, S8, S8+ 및 노트8 과 안드로이드 8.0(Oreo) 이상 지원 이라고 적혀 있네요

그리고 고속 충전기를 사용 하랍니다.

박스를 개봉 하였습니다.

본체 위 스티커에 장착 방법이 나와있군요.

제품 구성 입니다.

본체, 설명서, 고속 충전기, USB Type C 케이블, HDMI 케이블 등 입니다.

자… 그럼 DexPad 에 연결을 해봐야겠죠???

책상이 많이 지저분 하네요…ㅠㅠ

DexPad 시작하기 팝업이 뜹니다.

역시 모니터쪽에서 DexPad 를 환영 한다고 하네요.

DexPad 연결 후 바탕 화면 입니다.

왠지? 살짝 윈도우 바탕화면 스럽기까지

프로그램 목록은 살짝 Mac 스럽네요

Dex 환경에서 브라우져를 띄워 네이버를 실행 시켜 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 브라우져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일반 데스크탑과 Dex 환경의 차이점이라면

1. 노트9에 깔려있는 모든 APP 들이 위 사진처럼 Full 사이즈 창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기존 데스크탑 환경처럼 멀티 테스킹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여러개의 APP 를 띄워 놓으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을 제외하곤 전부 일시 멈춤(PAUSE)형태가 됩니다.

그 외 몇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급한 업무(게임?) 정도는 Dex 로 처리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검색을 해 보니 휴대용 모니터를 이용하여 Dex 를 연결하는 사용자도 있더군요. ( 유용해 보입니다. )

이상으로 겔럭시 노트9 과 DexPad(EE-M5100)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겔럭시 노트 9 512GB 에 이어서 겔럭시 워치 46mm LTE 제품 포스팅 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야 워치 제품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하겠지만… 워치류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 보니… 없으면 너무
불편한게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워치 종류로는  LG 어베인 -> 애플워치 3 GPS 42mm -> 삼성 겔럭시 워치 46mm LTE 등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애플워치랑 겔럭시 워치가 가장 비교가 많이 되네요.

자… 그럼 삼성 겔럭시 워치 46mm  LTE 버전의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겔럭시 워치 46mm LTE 버전 제품 박스 입니다.
이번에 노트9 과 겔럭시 워치등등 삼성 제품을 구입해 보니까 제품 포장에 신경을 많이 쓴걸로 보이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워치가 짠~! 하고 모습을 보여줍니다.

내용물도 간단 합니다.
마이크로 5핀 타입의 충전기 와 무선 충전 기 그리고 설명서와 사이즈가 다른 추가 스트랩(22mm)  정도 되겠습니다.

   

겔럭시 워치 전면은 기존 기어s3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베젤의 톱니 모양이 조금더???  작아지고 촘촘 해진것???

뒷면은 조금 바뀐듯 하네요… 센서 위치등도 마찮가지구…

우측 방향엔 버튼 2개가 존재 합니다.
위쪽은 뒤로가기 아래쪽은 설정 메뉴 버튼 입니다.  그 외 베젤링을 통해서 메뉴 이동이 가능하죠

그리고 이제 노트9과 겔럭시 워치를 연동 합니다.
Galaxy Watch 앱을 통해서 말이죠. ( 워치 페이스도 해당 앱을 통해서 변경 합니다. )

연동이 완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플워치 3 42mm GPS 모델과 삼성 겔럭시 워치 46mm 모델을 같이 착용 해 보았습니다.

뭐… 두 제품의 장 단점을 비교 한다면??? ( 지극히 개인적인 t생각임 )

애플 워치 3 GPS  42mm
단점 :
모델은 삼성 겔럭시 워치 모델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애플페이나 기타 페이 연동이 안 됩니다. 

장점 :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뭔가 빠릿 빠릿한 느낌이 듭니다. 

삼성 겔럭시 워치 46mm LTE
단점 :
워치 페이스 종류가 엄청 많지만… 실질적으로 실용적이고 이뿐게 별로 없습니다. 
스트랩도 이뿐게 별로 없네요.
AOD 를 비활성화 한 상태에서 액정을 터치해서 화면 켜기(깨우기)? 가 안 되요 ( 방법이 따로 있는건지??? )

장점 :
애플 워치보다 저렴한 가격과 T-Money 를 통한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 합니다. 
베젤링을 통한 메뉴 이동이 편합니다. 

그 외 이번에 겔럭시 워치 46mm LTE 모델에 번호를 부여 하면서 문제점은… 
워치 전화 번호로 스팸이 너무 많이 옴…ㅠㅠ 하루에 10건 이상… 해당 부분 KT 스팸 설정에서 스팸 추가 한다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님…

이상으로 삼성 겔럭시 워치 46mm LTE 버전 개통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삼성의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 포스팅 입니다.
물론… 제가 구입(2년간 빌렸다고 해두죠) 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을 사용 하다가… 처음으로 겔럭시 시리즈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뭐… 겔럭시 노트9 모델에 대한 자세한 사양은 아래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Link : https://www.samsung.com/sec/smartphones/galaxy-note9/

이제 제가 구입한(빌린)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리뷰는 이미 다른분들이 많이 했으므로… 그냥 지름 자랑 입니다. )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만의 유니크함…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 모델이 32GB 였는데… 512GB 라니.
용량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옐로우 펜이 박스 케이스에 그려져 있네요

네… 최신형 답게… 사양이 최고 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옐로우 펜의 모습이 보이네요.

겔럭시 노트9 모델의 영롱한 모습이죠.
여기서 겔럭시 노트9 의 내용물은 따로 소개하지 않을게요…
제가 생각하는 겔럭시 노트9 의 장점 입니다. ( 사실 이것때문에 기변을 했죠 )

DEX 입니다.
스마트폰인지??? 데스크탑인지??? 신기 합니다.
간단한 작업은 데스크탑처럼 수행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인 삼성 페이 그리고 블루투스 펜이죠… 
삼성페이 덕분에 지갑에서 카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되요… 겔럭시 노트9 만 있으면 결제 OK.
그리고 급한 메모와… 사진촬영, 프리젠테이션 등등에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펜.

뭐… 당분간은 안드로이드(겔럭시 노트9)에 적응을 해야겠지만… 최신폰이라 그런지
좋기만 하네요.

이제부터 겔럭시 노트9 라이프 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겔럭시 노트9 과 함께 출시된 겔럭시 워치 46mm 에 대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월 7일쯤 Storj 관련 포스팅을 하고 현재 사용량을 확인 했을때???
엄청나게 사용량이 증가했더… 지금 추세라고하면 1-2달 안으로 3-400GB 를 넘길듯 한데.

아직 이번달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계속 유지 할지 어쩔지 고민중이다.
일단 이 정도라면??? 그래도 어느정돈 정산을 받아야 할텐데. ( Storj 시세가 오르고 있기도 하고…ㅎㅎㅎ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RHEL7.5 릴리즈 되었네요

 RHEL 7.5 는 향상된 보안 및 규정 준수, 규모에 따른 사용, 윈도우즈 인프라 및 마이크로 소프트
Azure와의 지속적인 통합, 스토리지 비용 제어에 대한 새로운 기능 등 이 포함 되었다고 하네요.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RHEL 7.5  : [ C L I C K ]
Release Note : [ Release note ]

위 RHEL 7.5버전은 http://access.redhat.com 에서 다운로드 가능 합니다.

이날 클릿패달과 클릿 신발을 처음 착용하고… 짧은 코스를 다녀 오려했으나…

한 바퀴 다 돌아 버렸…

도중에… 클릿이 제대로 정렬이 안 되서… 중간 중간 정렬 다시 해 주고… 
코스를 잘 몰라서… 엉뚱한 곳에서 헤매고 … 자빠링 좌1, 우1 … 그리고 지갑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배고품에 허덕이고
황사 비를 맞으며… 미션을 완료했던… 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