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겔럭시 노트9(SM-N960N) 512GB 질렀다.

안녕 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삼성의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 포스팅 입니다.
물론… 제가 구입(2년간 빌렸다고 해두죠) 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을 사용 하다가… 처음으로 겔럭시 시리즈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뭐… 겔럭시 노트9 모델에 대한 자세한 사양은 아래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Link : https://www.samsung.com/sec/smartphones/galaxy-note9/

이제 제가 구입한(빌린)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리뷰는 이미 다른분들이 많이 했으므로… 그냥 지름 자랑 입니다. )

겔럭시 노트9 512GB 모델만의 유니크함…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 모델이 32GB 였는데… 512GB 라니.
용량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옐로우 펜이 박스 케이스에 그려져 있네요

네… 최신형 답게… 사양이 최고 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옐로우 펜의 모습이 보이네요.

겔럭시 노트9 모델의 영롱한 모습이죠.
여기서 겔럭시 노트9 의 내용물은 따로 소개하지 않을게요…
제가 생각하는 겔럭시 노트9 의 장점 입니다. ( 사실 이것때문에 기변을 했죠 )

DEX 입니다.
스마트폰인지??? 데스크탑인지??? 신기 합니다.
간단한 작업은 데스크탑처럼 수행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인 삼성 페이 그리고 블루투스 펜이죠… 
삼성페이 덕분에 지갑에서 카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되요… 겔럭시 노트9 만 있으면 결제 OK.
그리고 급한 메모와… 사진촬영, 프리젠테이션 등등에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펜.

뭐… 당분간은 안드로이드(겔럭시 노트9)에 적응을 해야겠지만… 최신폰이라 그런지
좋기만 하네요.

이제부터 겔럭시 노트9 라이프 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겔럭시 노트9 과 함께 출시된 겔럭시 워치 46mm 에 대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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